레이EV

레이EV는 기아에서 출시한 전기차이다. 현대 블루온에서 개발한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기아에서 2012년에 출시했으며, 최초 출고가는 4000만원이었으나 이후 3500만원으로 인하하였다. 초기에 카쉐어링, 렌트카 등으로 주로 판매되었지만 보조금 수령으로 인한 거래 금지 기간이 끝난 후 중고로 개인에게 판매가 되고 있다.

연료 전기
주행거리 91Km
배터리용량 16.4Kwh
최대출력 50.0Kw
최대토크 167.0Nm
최대속도 130Km/h
가속성능(0~100Km/h) 15.9초
연비 도심(5.5Km/kWh) 고속(5Km/kWh)
전장 3,595mm
전폭 1,595mm
높이 1,710mm
축간거리 2,510mm
총중량 1,185Kg
보증기간 일반 보증 : 3년/60,000km
동력계 : 6년/120,000km
  • 전기차 전용 AVN을 가지고 있으며, AVN에서 전기자동차 충전기 검색이 가능하다.
  • 경차 이므로, 경차에 주어지는 혜택을 100% 받을 수 있다.
  • 급속 충전 표준이 차데모인데, 국내에 가장 많은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다.
  • 중고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 1,185Kg의 가벼운 차체로 인해, 초기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연비가 좋다 (5km/kwh).
  • 국내에 보급된 전기차 중 가장 넓은 수준의 실내 공간을 가지고 있다.
  • 또한 차체 바닥에 장착된 200Kg의 배터리로 인해 무게 중심이 일반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레이차량 대비 낮기 때문에 주행질감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 배터리 충전 중 에어컨을 사용 할 수 없다. 단 충전중 히팅시트의 사용은 가능하다.
  • 부족한 배터리 용량과, 이에따른 주행거리가 부족하여 도심에서의 사용 외에는 사용이 어렵다. 스펙상 91km 의 주행거리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급속 충전으로는 총배터리용량인 16.4Kw의 80% 까지만 충전 가능한 점과 충전 시설간 거리 문제로 실제로는 60-70km 내외의 주행 거리를 가지게 된다.
  • 3.6KW급 OBC의 적용으로 완속충전 용량이 작기 때문에 완속 충전 시 시간이 오래 걸린다 (5-6시간). 부족한 OBC 용량과 완속충전시 AC to DC 충전 효율로 인해 배터리 용량이 더 큰 다음 세대 전기차들에 비해서도 충전시간이 더 길다. 스파크 EV 도 같은 용량의 OBC를 가지고 있다.
  • OBC의 효율 문제로 인하여, 완속 충전기 이용 시 더 많은 요금이 청구 될 수 있다. OBC의 충전 효율이 70% 남짓이라 실제로 배터리에 충전된 전력량의 140%에 가까운 요금이 청구된다. 단, 급속 충전 이용시에는 이 문제는 해당되지 않는다.
  • PTC히터를 이용하여 겨울철에 실내 난방이 원활하지 않으며 배터리를 많이 소모한다.
  • 동력 관련 보증기간이 다른 차량에 비해서 짧으며 (6년/120,000km) 초기에 생산된 차량들은 동력 관련 보증이 많이 남지 않았다. 하지만 내연기관에 비해서는 더 오랜 보증기간을 가지고 있다.
  • 일반 레이와 다르게 뒷좌석이 5인용이 아니고 4인용이다. 뒷좌석 가운데 자리가 컵홀더 형태로 되어 있어 사람이 앉을 수 없다.
  • 순정 타이어가 국내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타이어라 국내에서 구하기 쉽지 않고 가격도 비싸다. 타이어의 지지 하중을 고려하여 유사한 타이어를 선택하여야 한다.
    한국타이어 TA31 165/65/R14 가 지지하중은 순정 타이어와 동일하면서 순정 타이어와 비슷한 규격을 가지고 있다.
  • 한국형 차데모 표준을 사용하고 있어 국제 표준과 일치하지 않는다. 플러그는 동일하지만 CAN을 이용해 주고 받는 데이터가 국제 표준과 일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