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

BMW에서 출시한 전기자동차 이다. 세부모델로 내연기관 발전기를 이용하여 주행 거리를 늘일 수 있는 REX (Range Extender)모델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출시하지 않았다.

외관은 동일하지만 주행거리가 늘어난 2017년형 모델이 출시 예정이다.

http://www.carmedia.co.kr/fnc/468084
카미디어의 해당 기사에서 볼 수 있듯, 3월 10일 부터 94Ah 배터리팩이 탑재된 신형 BMW i3 의 사전계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격은 5,950~6,550 만원이다.

과거의 모델 대비 중량 상승이 거의 없으며 파워트레인은 그대로이기 떄문에 이전에 느낄 수 있었던 시티 카로서의 민첩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과거의 리뷰 및 시승기1) 참고</sup>

외형 변화는 없다. 그러나 기존 어댑티브 컨트롤만 제공되던 SOL + 트림에 반해, 신형 모델의 경우에는 차선유지 (lanekeeping) 기능이 추가로 제공되는 모양이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중 하나로 사용자 층이 두텁다. 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이 팔린 모델 가운데 하나이다.

DC 콤보 타입의 충전 커넥터를 사용하는데 일부 급속 충전기의 경우 차데모만을 지원한다. 주요 휴게소에는 멀티형 급속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어 문제 없으나 사용 할 수 있는 급속 충전기의 수가 줄어드는 것은 단점이다. 다만 DC 콤보 타입이 KS표준이 되면서 이 단점은 차차 상쇄 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수행하면 주행 거리가 늘어난다.

팔걸이 밑에 컵홀더를 분리 할 수 있으며 이를 기존 컵홀더 앞에 설치 할 수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0l0wR66zJAA

1)
좀 많이 옛날 게시물이긴 한데, 해당 게시물에, BMW i3 의 효율성 추구와 테슬라의 주행거리 추구에 대한 차이, 원 페달 드라이빙의 느낌 등이 서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