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3 ZE

르노 삼성에서 만든 첫 전기차이다. Renault 본사에서는 Fluence EV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으며 배터리 착탈이 가능한 전기차이다. Better Place라는 배러리 스왑(교환) 서비스 회사와 함께 퀵드롭 방식의 배터리 교환 방식을 채택하였는데 2013년 해당 서비스회사가 부도가 나면서 유럽 현지에서는 현재 해당 차종이 단종된 상태이다. 아이오닉 EV를 해치백 차량으로 분류한다면 아직까지도 유일한 세단형 전기차이고, 제주에서는 배터리 교환 서비스가 준비 중이며, 또한 개선된 배터리팩이 출시될 경우 손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현재까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연료 전기
주행거리 135 km
배터리용량 26.6kwh (360V * 74Ah)
최대출력 70 kw
최대토크 226 Nm
최대속도
가속성능(0~100Km/h)
연비
종합 : 4.4km/kwh
도심 : 4.8km/kwh
고속 : 4.0km/kwh
전장 4750mm
전폭 1810mm
높이 1460mm
축간거리 2700mm
총중량 1,580
보증기간
  • 전기차 중에는 하이패스가 장착된 차량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ECM과 하이패스가 장착되어 있다.
  • 완속 플러그가 J1772 타입이 아닌 AC3상을 이용한다. 국내에서 AC3 상을 이용해 충전하는 차량은 SM3 ZE와 테슬라가 유이하다. 하지만 테슬라 충전기로는 SM3 ZE를 충전 할 수 없다.
  • 국내에 정식으로 비상용 충전기 (코드셋)이 출시하지 않았다. 이는 On-Board Charger 의 특징 때문으로, 주변 환경 (전압, Phase, 접지 등) 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으로 보인다. Charge-amps사의 Ray 모델을 이용하면 비상 충전기 가능하지만 다른 제품 대비 가격이 비싸다.
  • 택시로 판매된 SM3 ZE의 경우는 무상으로 메인 배터리를 교환 할 수 있다. 중고로 많은 주행거리를 달린 택시를 구매 하더라도 배터리는 신품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배터리 자체는 주행거리에 따라 잔량이 줄어드는 정도가 크지 않는 반면 차대의 경우는 주행거리에 따른 품질 저하가 생기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