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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se:dcfc [2018/12/04 17:30]
127.0.0.1 바깥 편집
evse:dcfc [2020/01/23 17:32] (현재)
168.78.249.81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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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의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있어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무분별하게 설치된 급속 충전기는 예산 낭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예를들어 Bolt의 경우는 실제 주행거리가 400km 를 넘어가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에서도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는 낮은 편이다. Bolt 급의 차량이 많이 보급되기 시작하면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는 점점 낮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차량의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있어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무분별하게 설치된 급속 충전기는 예산 낭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예를들어 Bolt의 경우는 실제 주행거리가 400km 를 넘어가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에서도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는 낮은 편이다. Bolt 급의 차량이 많이 보급되기 시작하면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는 점점 낮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
 +그러나 밧데리 기술과 차량가격등의 변수에 따라 상황은 항상 변할수 있다.
 +2020년 현재시점에서의 전망이 위에서 처럼 보일 수 있으나, 5분안에 100kWH충전기반(밧데리,​충전 및 배전시스템)과
 +충전요금정책을 잘만 구사하면,​ 구지 완속충전수요는 없어질 수도있고,​ 향후 전기자동차의 운행대수가 많아진다는 가정에
 +서는 초고속 급속충전시스템과 저렴한 완속충전으로 시스템으로 바뀔것이다. 지금의 100kWH이하 충전시스템은 없어질 것이고,
 +전기차 초기 충전시스템의 실패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나라 자동차 운전환경에서는 밧데리 용량 늘리방향의 기술보다는
 +충전시간을 짧게 하고, 전력계통연계비용 최소화하여,​ 충전소수를 지금 주유고 수준으로 향상시키면,​
 +밧데리 용량이 굳이 클필요는 없다. 미래 기술과 방향은 전기차가 분명해 지고 있다. 지금은 밧데리 기술과 충전시스템과
 +그에따른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을 누가 어떤국가 먼저 갖는가를 겨루고 있다. 국가에서 이점을 살펴, 기술개발과 기반투자를 과학적으로
 +하여야 한다.
 +
  
  • evse/dcfc.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0/01/23 17:32
  • 저자 168.78.24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