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Bolt (볼트 EV)

파워트레인

모터 영구자석 동기모터(150kW), 마력 204 ps, 토크 36.7 kgm ( 360NM ), 감속비 7.05:1
배터리 60kWh (288셀, 앗세이 총 무게 435kg, LG 화학, 7kW 완속충전시 9시간 45분 소요)
주행가능거리 383 km
OBC
6.6kW
LDC
1.6kW
DC 고속충전 콤보 (30분에 140km 충전 가능하다고 홍보)
크기 4166 * 1765 * 1595
휠베이스 2601
트랙 1501 (전후 동일)
중량 1624 kg
60마일 가속 6.5초
타이어 미쉐린 에너지세이버 A/S 215/50R17 91H (회전저항등급 : 2, 젖은노면제동력등급 : 4)
서스펜션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토션빔
회전반경 10.8m
트렁크 478 리터
표준 연비 복합 5.5km/kWh 도심 6.0 km/kWh 고속 5.1 km/kWh


2018/01/17 (수) 09:00 에 시작하여 마감되었다.

  • 테슬라를 제외하곤 가장 긴 주행거리를 가진다.
  • 차량 체급에 비해서 넓은 실내 공간을 가진다. 위로 높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엔진룸을 짧게 가져가거나 1열 시트를 얇게 만드는 등의 노력을 해서 체급 대비 실내공간을 넓게 가져갔다. 아이오닉 대비 축거가 1000mm 짧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용자들의 평을 들어보면 아이오닉 대비 좁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는다고 한다.
  •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만들어져 있어 전기차 특화 기능들이 있고 (예를들면 계기판에 충전 속도가 표시 된다거나) 배터리를 바닥에 플랫하게 깔고 후드를 짧게 가져가는 등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급속 충전 시 충전 속도가 빠르지 않은 문제가 있다. 배터리 보호를 위해서 충전 속도를 보수적으로 설정한 것이 원인으로 보이는데 장거리 주행 시 급속충전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 온도가 낮은 경우에 충전 속도가 심하게 낮은 문제가 보이고 있다.
  • 쉐보레에서 수입차로 분류를 한 것인지 서비스 센터에서의 부품비, 공임이 매우 비싼편이다. 특히 에어컨 냉매의 경우는 친환경 냉매를 쓴다는 이유로 부품비가 30만원 정도에 다른다. (쉐보레의 타 차종은 보통 6만원선이다)
  • 후륜 서스펜션이 토션빔인데 이로 인해 후열 승차감이 좋지 않다는 불만이 있다.
  • 무게 절감을 위해서 알루미늄을 외부에 여러곳에 채용했는데, 이로인해 사고시에 판금이 되지 않는 등 비용 상승의 요소가 있다. 다만 사고가 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하면 무게 절감 효과 때문에 사용자에게 이익이다.
  • 미국에선 AVN 시스템 업데이트가 있으나 한국GM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하지 않고 있다. 수동 업데이트 방법은 링크된 글 참고한다.
  • 스테빌라이저 링크 리콜이 있다. 저속 주행이나 요철을 통과 할 때 '뚜뚝'하는 등의 이음이 발생하는 이슈가 있다. 2018년 7월 15일 생산분 까지 적용이며, 2020년 8월 29일 까지만 리콜을 시행하기 때문에 확인하여 진행해야 한다.
  • 국내 판매 모델은 유럽에 판매하는 Opel Ampera-E 에 기반을 두고 있어, 미국에 판매하고 있는 GM Bolt와는 일부 차이가 있다. 에어백 개수, 전동 사이드미러 등의 차이가 있다. 내수 차별이 아니고 유럽 모델을 가지고 온 것이다.
  • models/bolt_ev.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9/11 14:04
  • 저자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