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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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EV이 경우는 내연기관 모델에 비해 전장이 15mm 길어졌다. 이를 기반으로 실내 공간이 더 넓어졌을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차량의 실내공간을 결정하는 것은 전장이 아니라 축거이다. 구조적으로 실내공간이 내연기관 모델 대비 넓어 질 수가 없으며 길어진 전장은 충전을 위해 앞 범퍼가 커졌거나, 배터리 수납을 위해 트렁크가 뒤로 밀린 것으로 예상된다.

코나EV에 LG화학 NCM811 배터리가 들어간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

  • 현대가 고급차량에만 제공하고 있는 HDA를 사용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차량이다. 아이오닉이 스마트센스(LKAS+ASCC)를 통해서 부분적인 자율주행 기능을 이용 할 수 있으나 코나의 경우는 이보다 더 발전된 형태의 자율주행을 이용 할 수 있다.
  • HDA는 고속도로에 특화 되어있으며 코너구간 감속기능은 없다 하지만 고속도로의 곡율이 일반도로의 곡율과 비교하였을때 완만하므로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코나 일렉트릭의 HDA를 직접 테스트해본 결과 고속도로 과속카메라가 있는 구간에는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주며 끼어드는 차량이 있으면 감지하여 급브레이크를 밟는데 이것은 승차감에 매우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친다 앞차가 속도를 줄이면 자동으로 감속을 하고 다시 그차가 출발하면 내가 설정해 놓은 속도로 다시 가속을 한다 고속도로 주행시 주행피로도를 감소시킬수 있으므로 유용하다 단 일반 도로에서는 활성화 시키지 않는것이 좋다.
  • 차량이 막히는 구간에서 스마트크루즈 컨트롤을 활성화 시키면 타사의 트래픽잼 시스템처럼 작동하여 앞차가 완전히 정차하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자동 정차한다 그 후 앞차가 3초이내에 출발하면 자동출발이 되며 그렇지 않은경우에는 운전대의 +,- 버튼을 조작하여 출발시킬수 있다 이에 따라 정체구간에도 스마트크루즈 시스템을 사용하면 운전 피로도를 줄일수 있다.
  • 2년간 무료충전의 경우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혜택인 것은 분명하지만, 한국충전 카드가 제공된다. 주로 사용하게 되는 아파트 공용 완속충전기에서는 무료충전 카드를 사용 할 수 없으며 외부 공용 충전기에서만 사용 할 수 있다. 대상이 대는 한국충전/환경부/한전 공용 충전기의 대부분의 경우 급속 충전기이기 때문에 거주지에서 충전을 할 수 있는 사용자의 경우는 무료충전 카드의 혜택을 크게 보지 못한다.
  • 품질 문제로 초기 양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로 인한 사용자 걱정이 많다.
  • 에어컨 필터가 내연기관 코나와 호환되지 않는다. i30 와 호환된다.
  • models/kona_ev.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9/11 14:04
  • 저자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