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ZOE

유럽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르노의 소형 해치백 스타일 전기차이다. 한국어 발음을 '조에'로 읽는 사람이 많은데 현지의 발음을 보면 '조이'라고 읽는 것이 맞다. (위키피디아의 발음 참고) 2017년에 국내 출시를 위한 테스트카가 다니는 것이 목격 되었으나, 2018년 하반기 현재 출시하지 않고 있다.

국내 모델 스펙 알려지지 않음.

  • 엄청난 효율을 자랑한다. 2016년 이후 모델의 경우는 41kWh 모델로 공식 주행거리 400km를 가지고 있는데 10km/kWh의 연비이다.
  • 큰 차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운전자의 특성 상 크기가 가장 큰 단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프랑스에서 생산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수입가가 다소 비싸질 수 있다. 르노가 최근 수입한 클리오의 경우는 소형차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굉장히 비싸서 주목을 받지 못했다.
  • 유럽에서 판매되는 ZOE의 경우 SM3와 동일한 카멜레온OBC가 탑재되어 있다. ZOE가 미국에서는 판매되지 않으므로 유럽에서 판매되는 ZOE를 그대로 수입 해 올 가능성이 높다. 현재 우리나라의 급속충전 표준이 DC콤보로 표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AC3상 7핀 커넥터를 달고 나오는 경우 급속 충전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2018년 부터 충전되는 충전기들중에 다수가 DC콤보 전용 충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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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9/0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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